이더리움, 거래 최종 확정 시간 4배 줄이는 초안 나왔다
이더리움(ETH) 거래가 최종 확정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4분의 1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 새 초안이 공개됐다. 송금 서비스가 결제 처리 중 묶어두는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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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거래가 최종 확정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4배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 새 초안이 나왔다. 거래 최종성(되돌릴 수 없게 확정되는 상태)에 걸리는 시간을 약 4분 수준으로 낮추는 구상이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이 초안이 실현되면 송금 서비스가 고객 결제가 처리되는 동안 묶어두는 자금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결제 확정이 빨라지면 송금업체가 쌓아둬야 하는 자금 부담이 작아질 수 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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