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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2% 상승 속 BTC·ETH 동반 하락…기관투자자 비트코인 낙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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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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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세를 보이는 시장 속에서 XRP는 홀로 2% 상승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유입 추세와 일본의 암호화폐 ETF 허용 계획 등 호재 속에 기관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저평가된 자산으로 보고 있다.

 XRP 2% 상승 속 BTC·ETH 동반 하락…기관투자자 비트코인 낙관 지속 / 셔터스톡

XRP 2% 상승 속 BTC·ETH 동반 하락…기관투자자 비트코인 낙관 지속 / 셔터스톡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0.88% 하락한 1억 2,613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5주 사이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이어지는 약세 흐름이다. 그러나 기관투자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이 저평가된 자산이라는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0.9% 하락한 417만 원에 거래 중이며, 스테이블코인의 유입이 솔라나 생태계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공급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반면, 리플(XRP)은 2.03% 상승한 2,770원에 거래되며 시장 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 암호화폐가 하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XRP만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솔라나(SOL)는 17만 7,824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생태계 간 자금 흐름의 차이를 보여준다.

일본 정부는 2028년까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를 합법화할 계획을 밝혔으며, 이는 제도권 투자 환경 확대의 신호로 해석된다. 아울러 지난주 전 세계적으로 2억 2,200만 달러의 암호화폐 관련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파악되며, 기관의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기존 자산과 암호화폐의 수익률 비교 측면에서는 최근 5년간 금이 이더리움보다 더 나은 성과를 기록한 점이 확인됐다. 이는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 자산 간 경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스테이블코인과 암호화폐 거래 간 상관성이 점차 약화되는 가운데, 2025년에는 스테이블코인이 소비자 결제 시장에서 3조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관투자자들은 시장의 단기적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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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1:15:19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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