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가격 대신 쓰임새 내세운 비트코인 광고…구매·결제·직접 보관에 초점
블록은 비트코인에 관심 있는 미국 소비자를 겨냥해 가격 전망보다 구매·결제·직접 보관 등 실제 쓰임새와 체험을 강조하는 대중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블록은 비트코인에 관심 있는 미국 소비자를 겨냥해 가격 전망보다 구매·결제·직접 보관 등 실제 쓰임새와 체험을 강조하는 대중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에서 XRP·HBAR·ZEC·NEAR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HYPE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LINK·아발란체·라이트코인·폴카닷·BNB·트론은 보합에 머물렀다.
이더리움 레이어2 아비트럼 원의 일일 활성 주소가 22일 57만1767개로 90일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일일 체인 수익은 1만9300달러로 전주 대비 2.4% 줄었다.
중국 핀테크 기업 XTransfer의 덩궈뱌오 CEO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중소기업 해외 송금을 더 빠르고 싸게 처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맥킨지와 아르테미스 애널리틱스는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연간 약 3900억달러, 전 세계 결제액의 약 0.02%로 추정했다.
윈터뮤트는 한 주간 비트코인이 3.2%, 이더리움이 7.0% 하락했다고 집계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ETF에서도 5억42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비트코인 채굴자 수입에서 거래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30일 평균 0.64%로, 2025년 8월 중순 이후 1%를 밑돌고 있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전기요금 kWh당 0.05달러 조건에서 앤트마이너 S19로 비트코인 1개를 캐는 전기료가 약 8만6700달러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나타난 반면 USDT와 이더리움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SUI·ZEC·HYPE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으며 순유입 규모는 USDT가 가장 컸다.
서클이 USDC를 기업 재무 결제 수단으로 도입하는 단계별 안내문을 21일 공개했다. 자사 재무팀이 한 달간 8개 법인 사이 11건의 흐름에서 6800만달러 이상을 30분 안에 처리했다는 사례를 함께 내놨다.
도널트가 22일 X에서 비트코인을 장기 시간대로 놓고 봐야 힘이 드러난다는 취지로 말했다. 비트코인은 15일 8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가 반등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미결제약정과 거래량 모두 풋옵션이 우세해 방어적 심리가 나타났다. XRP는 두 지표에서 콜옵션이 앞섰으며 특히 거래량에서 콜 쏠림이 두드러져 반등 기대를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