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매도 물량 저가 매수…개인은 계속 팔아
중대형 고래는 비트코인을 판 뒤 낮은 가격대에서 다시 사들이는 흐름을 보였다. 개인 투자자는 매도를 이어갔다.
중대형 고래는 비트코인을 판 뒤 낮은 가격대에서 다시 사들이는 흐름을 보였다. 개인 투자자는 매도를 이어갔다.
케빈 리 빙엑스 전략책임자는 부유층이 비트코인을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와 포트폴리오 분산 관점에서 본다고 말했다. JP모건 조사에서는 패밀리오피스 89%가 가상자산에 노출되지 않았고 평균 배분 비중은 0.4%였다.
트레이더 닥터 프로핏이 비트코인 8만6500~8만9500달러 구간에 공매도 포지션을 다시 구축했다고 밝혔다. 8만8000~8만9500달러 구간에는 큰 규모의 공매도 주문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도지코인은 10월 7일 0.090달러 안팎에 거래되며 한 주 동안 5% 넘게 하락했다. 코인저널은 0.088달러를 첫 지지 구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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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의 한 고래 지갑이 비트코인 1140개와 이더리움 9만8090개를 포함한 롱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보도됐다. 평가상 미실현이익은 약 266만달러(약 35억6000만원)다.
에이다가 10월 초 반등하는 동안 달러 기준 미결제약정은 약 25% 늘어 3억400만달러(약 4061억원)를 기록했다. 크립토슬레이트가 인용한 산티먼트 집계에서는 10월 5일 10만달러 이상 거래가 413건으로 평일 평균의 약 2.2배였다.
솔라나 재단이 자산과 대금을 함께 이전하는 오픈소스 에스크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JP모건은 기관 결제 관행에 관한 의견을 제공했다.
Ledger가 지갑 앱에서 비트코인 연동 토큰을 담보로 USDC나 USDT를 빌리는 기능을 공개했다. 거래를 하드웨어 기기로 승인하지만, 담보 가치 하락에 따른 청산 위험은 남는다.
OKX 창업자 쉬밍싱은 고객 자산 보호와 정보 공개를 거래소 신뢰의 기준으로 제시했다. 2025년 10월 10일 시장 급락의 청산 원인을 두고는 그의 분석과 바이낸스·에테나 재단의 설명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