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전하는 토큰 포스트 팟캐스트입니다. 오늘은 알레아 리서치, 알레아 리서치라고 하죠. 여기서 나온 최근 보고서를 좀 살펴볼 건데요. 디페이 탈중앙 금융 분야에서 아주 흥미로운 시도를 하는 사이즈 크레딧 세대에서 좀 깊게 파고들어 보려고 합니다. 지금 디파이 대출 시장 보면요. 대부분 금리가 계속 변하고 만기로 딱 정해져 있잖아요. 이게 예측 가능성을 좀 떨어뜨리는 면이 있는데, 사이즈 크레딧은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전통 금융의 채권시장처럼 예측 가능한 금리와 만기를 디파이에서도 구현할 수 있을지 그들만의 해법을 한번 같이 살펴보시죠. 이걸 통해서 디파이 신용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그 방향을 좀 가늠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럼 먼저 현재 디파이 대출이 안고 있는 그 한계점들 문제점부터 좀 짚어볼까요? 역시 변동금리 무기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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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일반적이죠? 네, 맞습니다. 에이브나 컴파운드 같은 뭐랄까 대표적인 프로토콜들이 다 이런 방식을 쓰죠. 그런데 문제는 그 대출 풀 안에 자금이 얼마나 사용되고 있느냐. 이걸 이제 이용률, utilization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따라서 금리가 실시간으로 계속 바뀐다는 거예요. 빌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얼마를 대야 할지 비용 예측이 어렵고 또 빌려주는 쪽에서도 수익을 예상하기가 좀 애매해지죠. 특히 그 대규모 자금을 좀 안정적으로 굴려야 하는 기관 투자자들 있잖아요. 이분들한테는 이런 불확실성이 상당히 큰 진입 장벽이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자금 이용률이 갑자기 확 늘어나면 금리가 막 치솟는데 그렇다고 해서 예금이 바로바로 늘어나서 금리가 다시 안정되는 것도 아니거든요. 이게 좀 바로바로 반응하지 않군요. 네. 보고서에서도 그 킹크 기반 이자율 모델 이걸 언급하는데 이용률이 특정 지점 그러니까 킹크를 넘어서면 금리가 정말 가파르게 확 올라가는 걸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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