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 내에 모든 미디어는 토큰화될 것이다.”
6년 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신문협회(WAN-IFRA) 무대에서 필자는 이렇게 단언했다. 등 뒤 스크린에는 블록체인이 미디어의 구원투수가 되리라는 확신이 적혀 있었다.
지금 그 사진을 다시 본다. 솔직히 시인한다. 당시 나의 예측은 시기적으로 낙관적이었다. 5년이 지난 지금, 모든 미디어가 토큰화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기’는 틀렸을지언정, ‘방향’만큼은 틀리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지금 더 절실해졌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