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본시장의 심장부로 불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233년의 역사를 가진 이 거대 인프라가, 전통적 주식 거래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블록체인 기반의 ‘24시간 온체인 거래소’를 병행 운영하는 이른바 ‘두 개의 거래소(Two-Exchanges)’ 전략을 공식화한 것이다. 단순한 기술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주식 시장의 뼈대를 바꾸겠다는 선언이자, 월스트리트가 크립토 생태계에 던진 정면 승부수다.
■ 혁신자의 딜레마를 ‘병렬’로 돌파… “지키면서 파괴한다”
시장 지배적 사업자에게는 피할 수 없는 함정이 있다. 기존 수익 모델을 지키려다 신기술에 밀려나거나, 신기술을 밀어붙이다가 기존 현금 창출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혁신자의 딜레마’다.
투자자 필수 패키지
14만 원 구성이
첫 달 무료!
-
AI 분석 ‘PRO’ + 실전투자 강의 + BBR 매거진 + TPC 리워드 제공
-
토큰포스트 멤버십 첫 달 가입 시 즉시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