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 주간 거래량 478억3800만 달러...전주比 0.73% 증가
주간 DEX 거래량은 478억38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73% 증가했다. 체인에서는 솔라나가 144억5000만 달러로 선두를 차지했고 DEX에서는 유니스왑이 135억8800만 달러로 1위에 올랐다.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478억38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기준 DEX는 전주 대비 0.73% 증가한 478억38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거래량은 사실상 보합권 흐름을 나타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67억65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약 20.3% 수준으로 나타났다.

DEX 주간 거래량 그래프 / 디파이라마
DEX 중 가장 많은 주간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7일 누적 거래량 135억8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56억 달러), 3위는 에어로 프로토콜(37억1600만 달러)으로 나타났다. 이어 ▲펌프 ▲바이슨파이 ▲오르카가 뒤를 이었다.
체인별 DEX 주간 거래량을 보면 솔라나가 144억50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거래 규모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78억8600만 달러, BSC는 70억9700만 달러, 베이스는 63억3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로빈후드 체인 ▲하이퍼리퀴드 L1 ▲폴리곤 ▲아비트럼 ▲니어 ▲아발란체 순으로 집계됐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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