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다우 0.2% 하락,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약세

프로필
류하진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2% 내렸고 오라클은 2.8% 올랐다.

 실적 발표를 앞둔 증시 흐름 / TokenPost.ai

실적 발표를 앞둔 증시 흐름 / TokenPost.ai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대표주 엔비디아($NVDA)의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2% 내렸고, 대형 기술주와 중국 관련주의 등락은 종목별로 갈렸다.

진스데이터는 한국시간 27일 미국 증시 마감 후 다우지수가 0.2% 하락하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0.02%, 0.08% 내렸다고 전했다.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내린 가운데 개별 대형주 흐름은 엇갈렸다.

오라클($ORCL)은 2.8% 올랐다. 테슬라($TSLA)는 1% 내렸고 엔비디아는 1% 넘게 하락했다. SK하이닉스도 1% 가까이 내렸다. 중국 기업 주가를 반영하는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지수는 0.6% 하락했고 아이치이($IQ)는 4% 넘게 떨어졌다.

이날 시장의 초점은 엔비디아 실적에 맞춰졌다. 엔비디아는 미국 증시 정규장 종료 후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앞서 본지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장중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미국 증시 선물과 비트코인이 PCE 물가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던 흐름은 정규장에서도 이어졌다. 주요 지수가 물가와 AI 반도체 실적을 앞두고 방향을 잡지 못한 흐름으로 풀이된다.

이번 장세는 지수 전체의 방향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오라클은 상승했지만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약세를 보였고, 중국 관련주는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지수 하락과 함께 압력을 받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