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해킹 주소들, XRP 1억5700만달러어치 보유
비트겟 해킹 관련 주소들이 약 1억5700만달러(약 2149억원) 상당의 XRP를 보유한 것으로 분석됐다.
비트겟 해킹 관련 주소들이 약 1억5700만달러(약 2149억원) 상당의 XRP를 보유한 것으로 분석됐다.
수이 가격이 25일 오전 9시 57분 바이낸스 현물 기준 1.05달러로 집계됐다. 24시간 전보다 9.61% 올랐다.
미국 HYPE 현물 ETF에 하루 477만4900달러의 순유입이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감독 대상 기관에 1만달러 이상 개인지갑 송금을 자금세탁방지 당국에 보고하도록 했다. 거래 금지나 송금 한도 제한은 아니다.
에테나가 25일 오전 9시52분 기준 1시간 전보다 4.22% 오른 0.2345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우선주에 투자하는 ETF가 미국 시장에 상장됐다.
비트겟이 보안 점검을 마친 뒤 출금을 재개할 방침이다. 그레이시 첸 CEO는 비정상 이체로 영향을 받은 자산 일부를 회수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83억5174만 달러로 1.87%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에 무게가 실렸다.
라이트닝 랩스가 취소된 비트코인 결제가 수취 노드에서 완료된 것으로 기록될 수 있는 결함을 공개했다. 송금자 자금은 반환됐지만 판매자가 상품이나 크레딧을 먼저 제공할 위험이 있었다.
Evercrest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LayerZero와 브라이언 펠레그리노 CEO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 청구 통지를 제출했다. 펠레그리노는 청구에 근거가 없다며 밴쿠버에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