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7일간 HYPE 22만6400개 소각
하이퍼리퀴드가 최근 7일 동안 HYPE 22만6400개를 소각했다. 평가액은 약 1950만달러(약 268억원)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가 최근 7일 동안 HYPE 22만6400개를 소각했다. 평가액은 약 1950만달러(약 268억원)로 집계됐다.
The Standard Reserve가 프로토콜 v1.1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라이선스 경매 주기와 가격 곡선, 프로토콜 보유 유동성(POL) 메커니즘을 조정할 예정이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최근 24시간 동안 HYPE 4만2300개가 소각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소각량은 직전 기간보다 88% 이상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스트래티지(MSTR) 보유 지갑이 하루 새 3699개 늘었다. 토큰화 주식 중 메타(META)가 보유 지갑과 거래 동시 급증을, 코인 중 아티피셜 도지(AD)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SOL·도지코인·LINK·HYPE·ZE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라이트코인은 순유출됐다. XRP·아발란체·헤데라·폴카닷·BNB·트론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더리움 상승 구간에 4만1200ETH를 매수한 고래가 11시간 만에 152만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 현물 PEPE/USDT 기준 가격이 24시간 전보다 29.10% 올랐고, 같은 1시간 숏 청산 규모는 28만달러로 집계됐다.
한 주소가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이더리움 4만1200개를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지션 가치는 1억1200만달러(약 1541억원)로 집계됐다.
XRP가 24시간 동안 8% 넘게 상승했고 거래량은 약 47억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가상자산 시장의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약 6억6500만달러로 나타났다.
비트플래닛(Bitplanet)은 클래리티법의 미 상원 심의 개시가 막혔지만, 비트코인을 디지털 상품으로 보는 SEC·CFTC의 행정 해석은 유지된다고 분석했다.<br /> 현물시장 감독·사업자 등록 체계의 법제화는 지연됐으며, 행정 해석에도 법적 한계가 있어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