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ETF 5억2000만달러 유출, ETHA 최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에서 9월 16일 총 5억2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ETHA가 1억1000만달러로 이더리움 ETF 중 최대 유출을 기록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에서 9월 16일 총 5억2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ETHA가 1억1000만달러로 이더리움 ETF 중 최대 유출을 기록했다.
로빈후드 체인 토큰 뮤즈북의 시가총액이 단기적으로 1600만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뮤즈북 시가총액이 17일 한때 1676만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 시가총액은 1374만달러로 낮아졌다.
디라이브의 DRV가 V3 업그레이드 제안 이후 24시간 동안 40% 넘게 올랐다. 거래량 증가와 바이백 비율 차이가 향후 흐름의 주요 변수로 남았다.
바이낸스 이용자의 비트코인 잔액이 한 달 전보다 3.92% 늘어난 반면 테더 잔액은 1.85% 감소했다.
신고점 갱신은 유동성 펀드와 토큰화 주식까지 포함해 7개 종목에서 나왔다. 신저점은 밈·AI·소셜 계열 일부에 집중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금융위원회가 신기술금융업권의 투자계약상 제3자 연대책임 제한 방안을 논의했다. 벤처업계는 개인 책임 제한을, 투자자 측은 자금 사고 방지와 계약 자율성을 강조했다.
알트코인은 9월 초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비트코인 하락 때 더 크게 밀렸다. 비트코인은 주요 거시자산 대비 부진하며 주식 고베타 자산처럼 거래됐다.
탈중앙금융 프로토콜 밸런서 공동 창업자가 성장과 자금·수익 경로 부족을 이유로 운영 종료를 제안했다. 한때 완전희석가치가 70억달러를 넘었던 밸런서는 거버넌스 표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