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개장시황] 혼조세 보이는 한국 주식시장, 코스피 하락, 코스닥 소폭 상승
17일 오전 한국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코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중이다.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한국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코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중이다.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크 유스코 모건크릭캐피털 CEO는 비트코인이 투기자산이 아니라 금보다 이동성과 분할 가능성이 뛰어난 가치저장 수단이라고 평가했다.
아크 생태계 주요 플랫폼 토큰과 밈코인이 동반 하락했다. 톨리는 6시간 동안 37.86% 내렸고, 아키텍츠는 24시간 기준 61.09% 하락했다.
서클은 아크 블록체인이 지니어스법 시행 이후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거래와 AI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피터 시프 경제평론가는 미국 채권 약세장과 달러 구매력 약화가 이어지며 금리 상승이 주식과 비트코인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윈터뮤트가 비트코인 2550개를 바이낸스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 가치는 약 1억9291만달러로 집계됐다.
네 종목이 상승 이후 조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솔라나와 비트코인은 기존 회복 흐름을 유지할지 시험받고 있다. 리플은 상대적으로 약세가 두드러졌고 트론은 이동평균선 밀집 구간에서 가격이 압축됐다.
9월 17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8.4원 오른 1,377.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6.1~1,555.8원이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과 솔라나 롱 보유 계좌가 크게 줄었다. 포지션 기준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Bonk Guy가 솔라나 밈코인 유슬리스에 최근 한 달간 고래 자금 약 1200만달러가 유입됐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