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AI 안전, 개발 중단보다 독립 평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인공지능 안전을 위해 개발 속도를 일괄적으로 늦추기보다 독립 평가자와 자문단을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인공지능 안전을 위해 개발 속도를 일괄적으로 늦추기보다 독립 평가자와 자문단을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앤트로픽 임원과 인공지능 안전 위험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메타가 6개 마이크와 AI 에이전트 ‘뮤즈’를 탑재한 카메라 없는 스마트 안경을 올가을 출시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클래리티법, 상원 토론 개시 표결서 49대 50으로 좌초 - 트럼프 이해충돌·스테이블코인 이자·디파이 책임 놓고 충돌 - 법안은 살아 있지만 연내 통과 가능성 희박…규제 불확실성 장기화
미국 하원이 가상자산 수수료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세금 계산 부담을 낮추는 법안을 심의한다. 워시세일 규정과 딜러·트레이더 회계 적용 범위를 확대해 2027~2036 회계연도 연방 세수를 순수하게 약 5억달러 늘리는 내용이다.
아쿠아가 외부 서비스 중단 이후 자체 개발한 인드라의 개방형 테스트를 시작했다. 현재는 리퀴드 비트코인으로 라이트닝 청구서를 결제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가상자산 시장 심리를 보여주는 공포·탐욕지수가 하루 만에 69에서 51로 떨어졌다. 지수 구간은 '탐욕'에서 '중립'으로 바뀌었다.
미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이 49대50으로 무산됐다. 존 케네디 의원은 법안 논의를 레임덕 회기로 미룰 수 있다고 말했다.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안 현 버전에는 반대하지만 가상자산 입법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6일 한국증시는 코스피가 하락하고 코스닥이 소폭 상승하는 혼조세로 개장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4.2원 상승했으며, 금 가격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