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24시간 암호화폐 청산 6.43억달러 外
암호화폐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6억4303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6억4303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6억4303만달러(약 8649억208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13%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GMO-Z.com 트러스트 컴퍼니가 지엔(GYEN) 발행을 중단하고 2026년 11월 11일까지 환매를 진행한다. 코인베이스 보유분을 USDC로 전환할 계획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미 상원 공화당이 탈중앙화되지 않은 디파이 프로토콜의 CFTC 등록 요건과 신용조합의 디지털자산 취급 권한을 담은 개정안을 공개했다. 상원은 한국시간 16일 법안 심의 착수 여부를 표결할 예정이다.
오라클이 뉴멕시코에서 2GW 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오픈AI와 건설 중인 프로젝트 주피터의 초기 전력원은 천연가스 연료전지로 유지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면 미국 성인에게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두바이 정부가 가상자산으로 정부 서비스 수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다만 결제액은 디르함이나 승인된 디르함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된다.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반환되지 않은 598.5 BTC가 남은 가운데 거래가 재개됐다. 페그인과 페그아웃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다.
서클이 타자페이를 인수해 유에스디코인(USDC)의 현지 통화 환전과 은행 지급망을 넓힌다. 거래는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7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스트라이브가 우선주 SATA 매각 자금으로 이번 주 비트코인 500개 이상을 매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