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XRP ETF만 순유입 기록 外
XRP ETF에 198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에서는 자금이 빠졌다.
XRP ETF에 198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에서는 자금이 빠졌다.
포인트팜캐피털이 STONK 보유분 평가액 증가에 힘입어 FOMO 24시간 수익 순위 1위에 올랐다. 계좌 자산의 약 79%가 STONK에 집중됐다.
딥시크 V4.1 플래시가 웹 디자인 평가에서 GPT-6 아스트라와 1.5점 차이를 보였다. 디자인 한 건당 평균 비용은 아스트라의 약 70분의 1이었다.
1인치가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의 하이퍼이브이엠을 지원 네트워크에 추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공식 서비스와 개발자용 변경 이력에서도 하이퍼이브이엠 지원 항목이 확인된다.
한 주소가 CL 토큰 4만3500개를 대상으로 4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운용해 미실현 이익을 기록했다. 개별 주소의 거래만으로 시장 전체 방향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미 국방부가 AI 인프라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에 50억달러 규모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 ETP에서 한 주간 11억26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JP모건은 자금 집중도 상승을 지적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다른 AI 기업들과 최첨단 AI 연구 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오픈AI가 개발 전략을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더리움은 미결제약정과 거래량 모두 풋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OI 강세에도 거래는 방어적이었고 XRP는 콜 거래가 앞섰다.
컴벌랜드 연관 지갑으로 표시된 주소가 PONS 270만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관측됐다. 누적 보유량은 1120만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