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능회사 코넛코인 부산 밋업 개최…실물 결제 플랫폼 ‘코넛샵’ 본격화

| 토큰포스트

‘코넛코인(ConutCoin)’ 발행사 ‘㈜대체불가능회사(대표 이충)’가 오는 4월 25일 ‘Ultra Sound CONUT, 무한 소각 무한 가치’를 주제로 부산 밋업(Meet-Up)을 개최한다. 이번 밋업은 코넛코인 생태계의 핵심 프로그램인 ‘코넛샵(CONUT SHOP)’의 시작을 알리고, 실질적인 활용 방안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이충 대표가 ‘Ultra Sound CONUT, 무한 소각 무한 가치’를 주제로 코넛샵 운영 구조과 파트너십 확장 전략을 발표한다. 특히 코넛샵 결제 수수료의 정기 소각 구조로, 결제가 곧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선보인다. 이어 이승화 원장이 ‘의사가 바라본 코퀴즈&코넛코인의 활용과 투자, 시즌3’ 세션을 통해 코넛코인의 유틸리티 토큰으로서의 가치에 대한 관점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16만 개의 코넛코인 에어드랍과 SNS 및 블로그 후기 이벤트, 코넛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밋업 참석자들은 코넛코인의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코넛샵 입점 상담 등을 가장 가까이서 확인 수 있다. 밋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루마(Luma)에서 ‘코넛코인’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코넛코인은 앱테크 서비스 ‘코퀴즈(COQUIZ)’를 핵심 기반으로 하는 WEB3 IP 코넛 생태계의 토큰으로 지난 6월 정식 출시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에 상장된 이후, 0.5원에서 26.1원까지 상승(3월 17일 기준)하는 등 실사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유틸리티 토큰으로서의 모델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앱 내 코넛코인 결제 도입 이후 4,893건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등 실사용 사례를 보여주고 있으며, 총 1,051건에 걸쳐 누적된 약 42만개의 코넛코인을 소각해 가치 상승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코퀴즈는 지식이 곧 자산이 되는 Quiz-to-Earn(퀴즈 풀고 보상 받기) 방식의 앱테크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은 시사 상식, 금융경제, 암호화폐,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대체불가능회사는 우즈베키스탄과 두바이 등 해외 거점을 통해 코퀴즈의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코넛 IP를 기반으로 한 실물 상품 '서다나 코넛 HOT 온열 패치', ‘다나운 코넛 스트레스 케어 영양제’를 출시하는 등 코넛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이충 대표는 “코넛코인은 이미 4,890건 이상의 앱 내 결제를 통해 실용적인 가치를 입증했다”며 “이번 부산 밋업에서 코넛샵을 통한 실물 상품 결제와 정기 소각이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확인하고, 코넛 생태계와 함께할 파트너사들이 합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