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기반 헤지펀드 윈튼그룹, 암호화폐 전문가 채용 중

| Coinness 기자

핀볼드에 따르면 억만장자 퀀트 투자자 데이비드 하딩(David Harding)이 설립한 런던 기반 헤지펀드 윈튼 그룹(Winton Group)이 최근 암호화폐 업계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튼은 지난달부터 링크드인에 암호화폐 연구 분석, 암호화폐 거래 전략 포트폴리오 구축, 관련 데이터 수집, 투자 관리 연구 팀에 합류할 인원을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대해 핀볼드는 윈튼 그룹이 암호화폐 펀드 시장에 곧 합류할 것이라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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