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전 멕시코 증권위원회 위원장 글로벌 고문 영입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 멕시코 금융위원회(CNBV) 위원장 아달베르토 팔마 고메스(Adalberto Palma Gómez)를 글로벌 고문으로 영입했다. 그는 2018년 12월부터 2020년 3월까지 CNBV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이후 2020년에는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경제 성장을 위해 구성한 내각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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