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거래소 후오비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영업 라이센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후오비의 자회사 'Brtuomi Worldwide Limited'는 최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금융 서비스 위원회로부터 거래소를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해당 업체는 앞서 지난 4월부터 금융 서비스 위원회가 운영하는 핀테크 규제 샌드박스에 참여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