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심 스와핑 암호화폐 탈취 해커, 피해자에 2200만 달러 피해 배상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이동통신사 AT&T '심 스와핑'(SIM Swapping)을 통해 2400만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탈취한 해커가 피해자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에게 2200만달러 피해보상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은 2018년 AT&T 심 스와핑으로 2400만 달러 암호화폐를 도난 당했다며 2억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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