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파산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셀시우스(CEL)의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옴부즈맨' 임명을 승인했다. 이는 월 초 법원에 제출된 셀시우스 관련 문건이 공개되며 수십만 셀시우스 사용자들의 재무 기록이 대외적으로 공개된 데 따른 조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