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가 수초 만에 식별 가능한 복제품 감지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이미지 인식 기술을 통해 NFT를 스캔, 실제 수집품과 비교해 복제 여부를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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