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망쳤다. 미안하다. 더 잘했어야 한다. 바이낸스와의 협의 기간 나는 손이 묶여 있었으며,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 모든 문제는 FTX 인터네셔널과 관련된 것이다. FTX US 이용자들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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