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벨, 텔레그램 채널 컨텐츠 온체인 마이그레이션 지원

| Coinness 기자

소셜미디어 데이터 동기화 퍼블릭체인 크로스벨(Crossbell)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x싱크(xSync)와 텔레그램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공개 텔레그램 채널 컨텐츠를 온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크로스벨은 지난주 x싱크와 트위터 통합을 발표, 트위터 컨텐츠의 온체인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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