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빗이 FTX 파산으로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구제하기로 했다. 구제를 위한 예산은 총 300만달러다. 바이빗이 직원들에게 발송한 서한에 따르면 5만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은 직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 구제를 받는 직원은 12개월 동안 월 10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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