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FTX 사태, 마지막 디레버리징...업계 건강해질 것"

| Coinness 기자

저스틴 선 후오비 어드바이저가 이번 FTX 사태는 중앙화된 블록체인 금융 프로젝트들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디레버리징(부채 축소) 기회가 될 것이다. 첫번째가 테라 사태였고, 당시 쓰리애로우캐피탈(3AC) 등 중앙화된 투자 기관들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일부 정리되었다. 이번 FTX, 제네시스 이슈 등으로 또 부실한 부채 자산에 대한 청산이 이뤄졌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의 디레버리징을 거쳐 규제가 명확해지고 강화됨에 따라, USDC 등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들이 자리를 잡고 건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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