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고객 20% 이상이 케이맨 제도...한국은 4%

| Coinness 기자

유력 암호화폐 미디어 우블록체인이 FTX 파산 청문회 자료를 토대로 FTX 고객의 소속 국가 가운데 케이맨 제도가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다. 국가별 비중은 케이맨 제도가 22%, 서인도 제도 11%, 영국 8%, 중국 8%, 싱가포르 6%, 한국 4%, 대만 3% 등으로 나타났다. 앞서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 판사 존 도시(John T. Dorsey)는 22일(현지시간) FTX 청문회에 참석, 채권자 이름 및 주소를 포함한 정보 익명성 유지에 대한 요청을 승인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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