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관리 플랫폼, 아베 160만 달러 불량 부채 상환 위한 제안서 제출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디파이 관리 플랫폼 라마(Llama) 및 디파이 리스크 관리 업체 건틀렛(Gauntlet)이 아베(AAVE)의 160만 달러 규모 불량 부채(Bad Debt)와 관련 거버넌스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불량 부채 상환을 위해 건틀렛의 파산펀드 및 아베 트레저리(Treasury)를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건틀렛의 파산펀드는 4923 AAVE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가치는 약 28.3만 달러다. 아베 트레저리는 약 1.65억 달러 상당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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