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암호화폐=애완돌' 발언에 크라켄 신임 CEO "기술 이해 부족"

| Coinness 기자

최근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CEO가 암호화폐를 '애완돌'로 묘사한 데 대해 크라켄 신임 CEO 데이비드 리플리(David Ripley)가 "이는 디지털자산 기반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라고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지적했다. FTX와 관련해선 "FTX가 사기 등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 다만, 규제기관과 정부가 개입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FTX 사태는 암호화폐 시장에 광범위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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