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움, 전날 도난 피해 439만 달러..풀 소유자 프라이빗키 탈취

| Coinness 기자

전날 해킹 이슈가 있었던 레이디움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공격은 트로이 목마 공격과 풀 소유자 계정 프라이빗키 도난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공격으로 RAY 1,879,638, stSOL 3,214, whETH 39.3, USDC 1,094,613, SOL 120,512, UXP 21,068,507, ZBC9,758,647, USDT110,427가 탈취되었으며, 시가 기준 총 439만 달러 상당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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