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이 경기 침체 우려에도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2월 대출우대금리(LPR)을 동결했다.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를 전월과 동일한 3.65%로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15일 1년 만기 LPR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연 2.75%로 동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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