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의 일본 자회사 FTX 재팬이 인출을 재개한 이후 하루 만에 60억 엔 이상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NHK에 따르면 21일 출금 재개 이후 22일 기준 FTX 재팬에서 66억 엔이 인출됐다. 총 7026명의 이용자가 자신의 자산을 리퀴드 거래소 등으로 이체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운영 중단 시점 기준 FTX 재팬은 196억 엔의 자산을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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