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일부 이용자 대상 출금 재개

| Coinness 기자

챕터11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금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출금 대상자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앞서 셀시우스는 향후 조건을 만족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예치 자산의 94%를 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나머지 6%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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