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매도 전문기관 "블록, 이용자 데이터 크게 부풀려"..프리마켓서 12% 하락

| Coinness 기자

미 증시 공매도 전문 기관 힌덴부르크 리서치가 잭 도시가 만든 결제 서비스 블록이 이용자 데이터를 크게 부풀렸다고 밝혔다. 힌덴부크르 리서치는 블록의 전 관계자를 인용해, 40%에서 75% 이상의 계정이 가짜 계정으로 사기 또는 중복 계정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이외에도 블록이 이용자 전환 비용을 실제보다 크게 낮춰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보고서가 나온 후 블록의 프리마켓 주가는 12% 이상 하락했다. 블록은 비트코인 결제 및 거래를 지원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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