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풀 CEO "거래소 운영 중단, 미 규제 영향... 재개 여부 불분명"

| Coinness 기자

P2P 암호화폐 거래소 팍스풀(Paxful) 마켓플레이스 운영이 일시 중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레이 유세프(Ray Youssef) 팍스풀 CEO가 "팍스풀 마켓플레이스 운영 재개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웹사이트를 통해 "모든 상황을 설명할 수 없지만, 일부 주요 직원들이 회사를 떠났다. P2P 시장에 대한 미국의 규제 관련 문제도 있다"며 "다만 사용자들의 자금 회수를 위해 팍스풀 월렛 운영은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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