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확률형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 프로토콜 페어(FARE)가 트위치 창립자 저스틴 칸이 이끄는 고트 캐피탈(Goat Capital)과 C스퀘어드 벤처스(C Squared Ventures)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62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올해 말 아비트럼에서 출시할 자체 토큰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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