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남국 논란 ‘클레이스왑’ 운영사 압수수색

| Coinness 기자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위믹스 코인 60억원 보유 논란’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가 22일 오전부터 서울 강남구에 있는 A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김 의원의 코인 거래 내역 등을 확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사는 가상 화폐 예치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레이스왑’을 운영하는 업체이다. 김남국 의원은 클레이스왑 서비스를 통해 수십여 가지의 ‘잡코인’을 거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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