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애셋 “B&S, FTX에 3500억 물렸다”

| Coinness 기자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가상자산 운용사 B&S홀딩스(비앤드에스)가 2022년 11월 붕괴한 FTX에 3500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맡겼고 모두 손실을 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루가 6월 입출금 중단 사태 이후 경찰에 접수한 고소장에 따르면, 하루는 “비앤드에스가 FTX에 3500억원 상당의 자산을 넣어 둔 채 FTX 붕괴로 출금이 막혔고 사실상 모두 손실을 봤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7월 11일 알려졌다. 지난 6월 가상자산 운용사 입출금 중단 사태는 하루가 6월 13일 돌연 입출금을 중단한 뒤 델리오 입출금 중단으로 이어졌고 두 회사 모두 비앤드에스에 고객 가상자산 운용을 맡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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