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비트팜스(BitFarms)가 파라과이 내 최대 150MW 수력 발전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두 건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비야리카(Villarrica) 변전소를 신설할 계획으로, 채굴장은 이후 건설하게 된다. 이과수(Yguazu)에는 최대 100MW의 채굴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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