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킹 손실 추가 배상하라"

| Coinness 기자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커브파이낸스(CRV) 커뮤니티에 지난해 7월 해킹으로 인한 손실을 추가 배상하라는 거버넌스 제안이 상정됐다. 제안자는 과거 타 프로토콜 해킹 보상 선례를 언급하며 "커브파이낸스 멀티시그(다중서명) 월렛이 커뮤니티에 6,042,462 veCRV를 추가 양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커브파이낸스 커뮤니티는 약 1.24억 CRV 중 7,176aks CRV를 해킹 배상에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커브파이낸스는 지난해 7월 이더리움(ETH)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그래밍 언어 바이퍼(Vyper) 해킹으로 6,100만 달러 상당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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