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KLAY) 재단이 공식 커뮤니티에 클레이튼과 핀시아(FNSA)의 통합을 골자로한 '프로젝트 드래곤'(PROJECT DRAGON)을 제안했다. 이와 관련 재단 측은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통합은 아시아 No.1 블록체인 구축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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