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신청자 가상자산 내역도 검증

| Coinness 기자

뉴스1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4·10 총선 공천 신청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상황과 과거 보유·거래 내역 등도 검증하기로 결정했다. 공관위 핵심 관계자는 17일 "국회에 입성하기 전 가상자산 보유 및 거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조치는 지난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이 거액의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국회 상임위원회 도중 거래해 불거진 논란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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