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관계사 렛저프라임, 리브랜딩 및 사업 재개

| Coinness 기자

과거 알라메다리서치 패밀리오피스 역할을 했던 암호화폐 헤지펀드 렛저프라임이 MNNC 그룹으로 리브랜딩하고 사업을 본격 재개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렛저프라임은 2021년 FTX US에 인수된 렛저홀딩스의 자회사로, 2022년 FTX 파산으로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MNNC 그룹은 케이맨제도에 사업자 등록을 마쳤으며 지난달 펀드를 출범했다. 올 3월 또 다른 신규 펀드를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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