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헤지펀드 패럴론캐피털, GBTC에 $8,520만 투자

| Coinness 기자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헤지펀드 운용사 패럴론캐피털(Farallon Capital)이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 GBTC에 8,520만 달러를 투자한 사실을 2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에 따라 패럴론캐피털은 GBTC 포지션이 가장 큰 상위 10개 기관 중 하나로 편입됐다. 또 미국 투자자문사 및 브로커딜러 업체 세테라파이낸셜그룹도 이날 2,260만 달러 상당의 GBTC 투자 사실을 밝혔으며, 자산운용사 빅서웰스매니지먼트는 블랙록의 IBIT에 33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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