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CEO "BTC 유통 속도, 13년 전처럼 느려"

| Coinness 기자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X를 통해 "BTC 벨로시티(Velocity, 회전율)를 볼 때 13년 전처럼 느리게 유통되고 있다. BTC는 사토시의 비전과 달리, 기관이 보유하는 디지털 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BTC가 결제에 널리 활용되면 (회전) 속도는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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