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 사칭 토큰까지 출현

| Coinness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인 모하메드 빈 살만을 사칭한 사기 토큰 KSA가 발행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사칭범들은 사우디 법률 컨퍼런스(Saudi Law Conference) 공식 X 계정을 해킹해 홍보 게시글을 올렸지만, 현재 해당 X 계정은 차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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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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