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문 CTO, 암호화폐 사기 혐의 인정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업 세이프문(SafeMoon) 최고기술책임자(CTO) 토마스 스미스(Thomas Smith)가 증권 사기 공모 및 전신 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앞서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23년 11월 스미스를 비롯해 세이프문 CEO 브래든 존 카로니(Braden John Karony)와 창립자 카일 나기(Kyle Nagy) 등을 고객 자금 유용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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