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쌍둥이가 설립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IPO를 위해 골드만삭스, 씨티그룹과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는 제미니에 대한 조사를 종료한 바 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