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전 수석고문, 투자금 '빼돌리기' 혐의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대시(DASH, 시총 22위) 커뮤니티의 제보를 인용, "대시코어그룹 전 수석 고문인 무카우무(Moocowmoo, 예명)가 약 50,800 달러 규모의 1,000 DASH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무카우무는 마스터노드 관리 서비스 제공 웹사이트 'masternode.me'를 운영하기 위해 이용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모금했으나, 지난 8월 돌연 서비스 중단 및 투자금 반환 소식을 알렸으나 지금까지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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